반응형 메이저리그1 김하성 한국인 최초 MLB 골드글러브 유틸리티 부문 수상 메이저리그(MLB) 한국선수 최초 골드글러브 수상 미국 메이저그리(MLB) 샌디에이고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 선수가 6일 골드글러브 상을 수상했습니다. 내셔널리그 2루수, 유틸리티 부문에 올랐던 김하성 선수는 무키 케츠(LA다저스)와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을 제치고 6일 열린 MLB 골드글러브 시상식에서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김하성은 수상소감으로 "골드글러브 수상은 개인적으로 대단한 기쁨이다. 2루수보다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골드 글러브를 받아 더 가치있는 것 같다" 며 "아시아에서 야구 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내야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골드글러브에 투표 방식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감독과 팀당 최대 6명의 코치가 참여하며 소속팀 선수.. 2023. 1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