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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전청조, 남현희> 사건 정리

by 생활 속 지혜 2023.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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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재혼 상대 전청조 | 재벌 3세 | P호텔 후계자 | IT업계 종사 | 예체능 교육 사업 | 임신

진실은 무엇? 


사건의 시작

10월 23일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인 남현희 씨가 이혼 소식과 동시에 새로운 연인과 재혼을 한다며 예비 신랑 전청조씨와 함께 인터뷰를 한다.

상대 전청조씨는 재벌 3세이며 IT업계 종사자이며, 예체능 예절 관련 사업을 진행 추진 중이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둘 사이 아이가 생겼다고 이야기한다.

 

발표 후 SNS와 각종 댓글에 남현희의 예비신랑 전청조에 관한 의혹과 증언들이 무섭게 쏟아져 나온다.

"남자가 아닌 여자다." , "재벌이 아니다." , "사기 전과가 있는 사기꾼이다." , "이미 결혼을 한 사람이다."

이런 소문이 퍼지자 남현희는 SNS를 통해 허위사실에 관해 유포에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며 그때까지도 전청조씨에 대한 신뢰를 보여줬다. 정청조 또한 자신에 대한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이후 10월 25일 남현희는 가족들의 설득으로 전청조에게 결별 후 치모친의 자택에 거주한다.

전청조가 찾아와 만나기를 청하기가 계속되자 스토커로 긴급체포 된다.

 

이후 조사에서  전청조의 사기 행각이 들어난다.

남현의에게 가짜 임신테스트기주면 임신한 것 으로 꾸민다.

다른 휴대폰으로 남현희에게 P호텔 회장인 척 연락을 했다.

본인을 남성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조사결과 주민등록번로 '2'로 시작하는 여자이다.

남현희의 이름을 대고 주변 사람에게 투자를 받는다. (투자 금액은 현재 무려 19억. 피해자는 15명.)

 

궁금한 이야기Y에서 인터뷰 한 내용과 조사 진실.

전청조에 대한 증언 이야기.

- 남자와 결혼 한 전청조.

남자에게 아이가 생겼다고 말하고 결혼을 하자고 한다.

=> 주변인들 증언:  임신을 했는데 술을 많이 마셨다. 남자 부모님 카드까지 빌려서 돈을 막 쓰고 다녔다.

 

- 사귀던 남자의 돈을 1500만원 정도 사용.

 

후에 사기죄로 고소되어 교도소에서 수감.

 

- 제주도에서 여자와 결혼.

 

이미 여러번에 결혼을 했다고 한다. 여자로 남자로 다양하게.

 

- 학창 시절 입만 열면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

 

전청조 사기 행각

- 기자 역할 대행 연기자를 구해 남현희와 지인들이 저녁 모임인 자리에 들어가 재벌 3세를 몰래 인터뷰하는 것처럼 조작.

 

- 데리고 다니던 경호원은 진짜 경호원이 아닌 동네 지인들 이라고 한다.

하루 약30만원 정도 받으며 그 일을 했다고 한다.

 

- 앞자리 '1'인 가짜 신분증을 보여주며 자신을 남자라고 말한다.

그리고 남현희도 임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처음부터 여자로 알고있었다.

남현희가 가슴때문에 남들한테 걸리니까 빨리 수술하라고 해서 했다 라고 주장한다.

 

- 남현희와 결혼 할 거라며 남현희와 같이 다니면서 사람들을 유도한다.

강의 진행 후 개인 번호를 따로 알아가 좋은 투자가 있다며 사람들 대출까지 받게 만들었다.

그렇게 피해 받은 사람은 15명, 금액은 19억에 달한다.

 

남현희 주장

- 본인도 역시 피해자 이다.

주변인에게 투자하게 만들고 마지막은 본인이었던 것 같다고 주장함.

 

- P호텔 사장에게 연락왔는데 알고보니 전청조가 가지고 있던 다른 폰으로 혼자 꾸며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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