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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악재 4:1로 첼시에게 패하다. 4년 만에 토트넘에 온 포체티노 감독과 손흥민의 재회

by 생활 속 지혜 2023.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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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 와 포체티노 감독

토트넘을 덮친 여러개의 악재

7일 한국시간 5시 영국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토트넘첼시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토트넘은 첼시에게 4:1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전반 초반. 데얀 쿨루셰프스키가 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서가 순탄할 것 만 같았던 토트넘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반 18분 우도지태클이 깊어 옐로우카드를 받는 것으로 시작하여 27분 로메로위험한 수비로 퇴장을 당하면서 토트넘은 10명의 선수가 뛰게됩니다.

로메로의 퇴장으로 받아낸 PK에서 첼시 콜 파머가 34분에 PK골을 넣으면서 1:1 동점이 됩니다.

그리고 40분 핵심 전력이었던 제임스 메디슨미키 판 더펜부상으로 교체가 되면서 베스트 멤버들이 다빠지게 됩니다.

 

 

후반전. 시작한지 5분만에 우도지가 한 장의 옐로우카드를 더 받으며 퇴장을 당하게 됩니다.

그렇게 토트넘은 9명의 선수가 뛰게 됩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매우 불리한 싸움이 됩니다.

그 후로 74분 첼시 니콜라스 잭슨 선수가 한 골을 추가하며 역전이 됩니다.

77분에 에릭 다이어 선수가 프리킥을 받아 골을 넣지만 아깝게도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고,

추가시간 3분에 손흥민 선수가 슛을 찼지만 첼시 골키퍼 산체스에게 막히게 됩니다.

93분 니콜라스 잭슨선수가 멀티골을 추가하면서 3:1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97분에 니콜라스 잭슨 선수가 쐐기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하고 4:1로 경기가 종료됩니다.

 

오늘 경기 토트넘에겐 처참한 패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무패행진을 달려오던 토트넘의 행진이 막을 내렸습니다.

아쉬웠던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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