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잭슨1 토트넘 악재 4:1로 첼시에게 패하다. 4년 만에 토트넘에 온 포체티노 감독과 손흥민의 재회 토트넘을 덮친 여러개의 악재 7일 한국시간 5시 영국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토트넘과 첼시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토트넘은 첼시에게 4:1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전반 초반. 데얀 쿨루셰프스키가 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서가 순탄할 것 만 같았던 토트넘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반 18분 우도지의 태클이 깊어 옐로우카드를 받는 것으로 시작하여 27분 로메로가 위험한 수비로 퇴장을 당하면서 토트넘은 10명의 선수가 뛰게됩니다. 로메로의 퇴장으로 받아낸 PK에서 첼시 콜 파머가 34분에 PK골을 넣으면서 1:1 동점이 됩니다. 그리고 40분 핵심 전력이었던 제임스 메디슨과 미키 판 더펜이 부상으로 교체가 되면서 베스트 멤버들이 다빠지게 됩니다. 후반전. 시작한지 5분만에 우도지가 한 장의 옐로우카드를 더 받으며.. 2023. 11. 7. 이전 1 다음